오늘의 영단어 - 20/20 : 시력정상의어떤 친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나의 모습이 판단될뿐더러 더 나아가 나 자신의 성격도 좌우된다. 친구란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어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도중 서로 닮아간다. 좋은 친구를 가지게 되면 자신의 성장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지만 좋지 못한 친구를 사귈 경우 나쁜 쪽으로 빠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브레어 고래 그물에 새우가 걸린다 , 큰 것을 목적하였는데 결국 얻은 것은 하잖은 것이었음을 뜻함. 오늘의 영단어 - afford : (할)여유가 있다, 제공하다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의견이 모두 다르다. 당신의 의견이 비록 옳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설득 당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의견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들기면 두들길수록 자꾸 앞이 들어갈 뿐이다. 진리는 인내와 시간이 절로 밝혀질 것이다. -스피노자 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미래는 호사가들이나 생각하는 꿈과 마찬가지다. 이 두가지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현재 이외의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지드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 , 노래소리나 글 읽는 소리가 신통하지 않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nstitutionality : 합헌성, 합법성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 먼젓사람의 좋은 점은 뒷사람을 겪어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 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