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탐욕과 노여움,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 -아함경 인간 관계에서는 그 배경이나 주변 사정까지 속속들이 알면 오히려 스릴이 없어진다. 사이가 가까워지면 그것이 동성이든 이성이든 속속들이 알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겠지만, 한 발 물러서 절도를 지키며 참는 것도 냉정하고 평등한 개인과 개인의 교제를 가능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사카자키 시게모리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 극단적인 무기는 함부로 휘두를 수 없으므로 웬만한 싸움에는 오히려 적절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관리한다는 것은 성공의 사다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올라가느냐의 문제이고, 리더십은 그 사다리가 올바른 벽에 걸쳐져 있는가를 결정하는 것과 관계된다. -스티븐 코비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 남에게 공손하면 욕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얼마 안 되는 금액의 돈을 빌리곤 갚지도 않고 놔두는 것은 절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그것 하나로 인간 관계가 깨지고 말기 때문이다. 30만 원의 돈을 빌리고 인간 관계를 깨뜨리는 사람은 30만 원 가치로 밖에 안 보이고, 50만 원의 빚이라면 50만 원 정도의 가치밖에 안되는 인간으로 보인다. 돈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 또한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6:21 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 -열자 오늘의 영단어 - stepmother : 계모오늘의 영단어 - labyrinth : 미궁, 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