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를 배우는 데에 가장 존귀한 것은 책이다. 책은 사람의 말을 싣고 있다. 말이란 사람의 사고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고라는 것은 말로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다. 즉 참된 도(道)를 전한 책이란 있을 리가 없다. 그저 사고의 남은 찌꺼기에 불과하다. 책을 유일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도(道)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가 하고 학자들을 비웃는 말.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etribution : 보답, 징벌, 응보, 보복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다. 폭력이란 무능력자들의 마지막 피난처이다. - 아이작 아시모프오늘의 영단어 - suffice : 족하다, 충분하다,..에 충분하다, 만족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SOFA : Status Of Forces Agreement : 미군주둔군 지위협정내가 늘 주장하는 자연식이란 게 별난 것이 아니다. 그저 깨끗이 농사지은 현미, 채소를 위주로 한 소식(小食)을 이른다. 이처럼 믿기지 않을 만큼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이 만병을 다스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게 현대인의 생활이고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다. -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 condone : 용서하다, 너그럽게 봐주다오늘의 영단어 - bail out : 낙하산으로 탈출하다, 궁지를 탈출하다, (자금으로)구제하다오늘의 영단어 - barber : 이발사